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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음료 - (사)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 - 음료ㆍ주류 이론 - 비알콜성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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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ㆍ주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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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Coffee)

커피의 역사

커피(Coffee)라는 말은 어디에서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 아랍어에 뿌리를 두었다고도 하며, 커피의 원산지로 통하는 이디오피아의 지명에서 나왔다고도 한다. 이디오피아에는 지금도 야생으로 자라는 커피나무가 우거진 곳이 있는데, 그곳의 지명이 Kaffa 것으로 보아 상당한 신빙성을 지니고 있다. 다른 일련의 학자들은 커피의 어원이 「힘과 정열」을 뜻하는 희랍어Kaweh에서 유래했다고도 한다.

커피의 메뉴

커피메뉴 가운데 제일 먼저 알려진 커피는 어떤 것이었을까? 그것은 두말할 필요없이 스트레이트커피일 것이다. 처음 커피가 발견되었을 당시, 단지 커피 원두만을 가지고 조리해 음용했을 것임은 자명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세 이후, 커피가 본격적으로 보급된 이래, 지금 전세계에는 200여가지가 넘는 커피메뉴가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카페오레, 비엔나 커피, 카페 로얄, 아이스 커피, 아이리쉬 커피등은 그중에도 쉽게 접하고 음용하는 메뉴들이다

 

- 카페오레(Cafe au lait)

- 카페 카푸치노(Cafe Cappuchino)

- 카페 로얄(Cafe Royal)

- 커피 플롯트(Cafe Float)

- 아이리쉬 커피(Irish Coffee)

- 비엔나 커피(Vienna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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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차의 유래

차의 유래는 고대 중국 설화 농사의 신인 신농씨로부터 시작된다. 신농씨가 세상의 모든 식물의 맛을 보다 독초에 의해 중독이 되었는데, 어느날 문득 잎을 먹고 다음 독이 제거된 것을 확인하고 이를 인간에게 널리 마시게 한데부터이다.

차의 역사

마시기는 전한 시대인 BC 59년에 만들어진 노예매매 계약서인 동약에 남자종의 중에 차를 사오고 대접하는 일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때를 기원으로 보고 있다.

차란 무엇인가?

차는 차나무에서 잎으로 만들어 뜨거운 물에 우린 것이다. 차나무는 동백과에 속하는 사철 푸른 나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도 따뜻한 곳에서 자라며 안개가 많고 습도가 높은 곳을 좋아한다.

차나무잎의 종류

불발효차(不醱酵茶 ; 綠茶)

녹차는 4 20 곡우 때부터 차의 여린 잎을 따서 무쇠나 돌솥에 덖거나 쪄서 산화효소 활동을 중지시킨 것을 말한다. 덖음차는 부차(釜茶) 하고 찐차를 증제차(蒸製茶) 한다. 덖음차는 숭늉처럼 구수한 맛을 내고 차색은 녹황색이 되며 차잎은 둥글게 말려져 있다. 증제차는 차잎을 100정도의 수증기로 30~40초정도 쪄내기 때문에 푸른 녹색을 그대로 지니고 있으며 차잎의 모양은 침상형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차는 녹차가 주종을 이룬다.

반발효차(半醱酵茶)

중국차의 대명사라 있는 오룡(烏龍), 철관음(鐵觀音), 청차(靑茶), 쟈스민차 등은 10~70% 발효시킨 것이다. 려진 차색은 황록색과 적황색이 된다. 차향을 돋우기 위해 마른 꽃잎을 섞은 향편차가 있는데 대표적인 중국 음식 집에서 흔히 맛볼 있는 쟈스민이 여기에 속한다.

발효차(醱酵茶 ; 紅茶)

홍차(紅茶) 차잎을 85%이상 발효시킨 것이다. 홍차는 소비량의 75%차지한다. 인도 스리랑카, 중국, 케냐, 인도네시아가 생산국이며 영국인들이 즐겨 마신다. 인도 히말라야산맥 고지대인 다즐링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즐링(dazzelong), 중국 안휘성(安徽省) 기문(祈門)에서 생산되는 기문, 스리랑카의 중부 산악지대인 우바에서 생산되는 우바(uva) 홍차가 세계 3 명차로 꼽혀지고 있다.

차색은 잎차의 크기에 따라 붉은 오렌지색을 띠우기도 하고 흑색을 홍갈색도 난다. 오렌지색을 뛰는 차가 고급차로 있다.

후발효차(後醱酵茶)

몽고나 티벳 같은 고산지대에서는 차에 우유를 타서 주식으로 마신다. 흑차(黑茶), 보이차(普耳茶), 육보차(育普茶) 등이 대표적인 이름이다. 중국의 운남성, 사천성, 광서성 등지에서 생산된다. 차를 만들어 완전히 건조되기 전에 곰팡이가 일어나도록 만든 차이다. 잎차로 보관하는 것보다 덩어리로 만든 고형차는 저장기간이 오래 될수록 고급차로 쳐준다. 보이차는 기름기 제거에 특이한 효과가 있고 위병이 났을 마시면 속이 편하다. 차색은 등황색과 흑갈색을 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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