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제례에 전용 제례주로 사용되는 ‘국순당예담차례주’를 기주로 사용하여
차례를 지내는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동해의 깊고 푸른 바다를 표현하였다.
예담의 독특한 누룩향과 블루큐라소의 시트러스한 향을 흑초를 이용하여 밸런스를 잡아주어
기주의 맛을 살리면서 동해의 깊은 푸른쪽빛이 느껴지고
, 흑미막걸리와 소금, 흑미가루을 혼합하고 얼려 독도를 형상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쌀로 빚은 기주, 가니쉬가 서로 조화롭게 깊은 맛을 내는 칵테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