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량에 따른 분류
- 롱 드링크(Long Drink) : 용량이 많은 180ml(6oz) 이상인 것
- 숏 드링크(Short Drink) : 용랑이 적은 150ml(5oz) 미만의 칵테일
■ 맛에 따른 분류
- Sweet Cocktail : 단맛이 강한 칵테일
- Sour Cocktail : 신맛이 강한 칵테일
- Dry Cocktail : 담백한 맛이 강한 칵테일
■ 용도에 따른 분류
- Aperitif : 식욕증진을 위한 식전 칵테일
- Before Dinner : 정찬전 약간의 시간이 있을때 마시는 칵테일로 Dry하다.
- After Dinner(Dessert) Cocktail : 식후주로 단 맛을 지닌 칵테일이다.

■ 형태에 따른 분류
‣ 하이볼(High Ball)
증류주를 Base로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청량음료를 넣어 혼합한 것(스카치소다, 버번콕)
‣ 피즈(Fizz)
피즈라는 이름이 붙게 된 이유는 탄산음료를 개봉할 때 또는 따를 때 픽~ 하는 소리가 난데서 비롯된다.
‣ 샤워(Sour)
증류주에 레몬쥬스를 넣은 시큼한 맛의 칵테일로 얼음을 제외하고 레몬체리를 장식한다. (위스키샤워, 진샤워)
‣ 슬링(Sling)
피즈와 비슷하나 약간 용량이 많고 리큐르를 첨가하여 과일을 장식한다.(싱가폴 슬링)
‣ 코블러(Cobbler)
"구두 수선공" 이란 뜻으로 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음료이다. 알코올 도수가 낮고 Fruity한 과일주를 Base로 한다. (와인코블러, 커피코블러)
‣ 쿨러(Cooler)
술, 설탕, 레몬(또는 라임)쥬스를 넣고 소다수를 채운다
‣ 펀치(Punch)
펀치볼(큰그릇)에 과일, 쥬스, 술, 설탕, 물을 혼합하여 큰 얼음을 띄어 여러사람이 떠서 먹는 음료이다.
‣ 프라페(Frappe)
프랑스어로 잘 냉각된 뜻이다. 가루 얼음을 샴페인 글라스에 가득 채우고 술을 붓고 빨대를 꽂는다.
‣ 타디(Toddy)
뜨거운 물(또는 차가운 물)에 설탕, 술을 넣은 것이다.
‣ 에그녹(Egg Nog)
미국 남부지방의 전설에서 유래된 연말(크리스마스)칵테일이다. 달걀과 우유를 사용한다.
‣ 플립(Flip)
대개 와인을 사용하며 달걀, 설탕을 넣은 것으로 에그녹과 비슷하다.
‣ 플로트(Float)
술의 중량을 이용하여 섞이지 않게 띄운 것이다.
‣ 스노 스타일(Snow Style)
눈송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경우에 따라 설탕 또는 소금을 사용한다.
‣ 미스트(Mist)
프라빼와 비슷하고 Crushed Ice를 사용하며 용량이 약간 많다.
‣ 데이지(Daisy)
증류주에 레몬, 라임쥬스, 그레나딘시럽(또는 리큐)등을 혼합한 뒤 소다로 채운다.
‣ 칼린스(Collins)
칼린스 가족에 의해 만들어 졌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이 붙여졌다. 술에 레몬이나 라임즙과 설탕을 넣고 소다수로 채운다.
‣ 크러스타(Crusta)
술에 레몬쥬스, 약간의 리큐르(또는 버터)를 넣은 것으로 레몬 껍질이나 오렌지 껍질을 넣은 칵테일이다.
‣ 쥴립(Julep)
민트 줄기를 넣은 칵테일이다.
‣ 릭키(Rickey)
라임을 짜서 즙도 넣고 그 자체를 글라스에 넣고 소다수 또는 물로 채운 것으로 달지 않은 칵테일이다.
‣ 생거리(Sangaree)
와인 또는 증류주에 설탕, 레몬주스를 넣고 물로 채운다.
‣ 스매쉬(Smash)
쥴립과 비슷하나 Shaved Ice를 사용하며 설탕, 물을 넣고 민트 줄기를 장식한다.
‣ 트로피칼 칵테일(Tropical Cocktail)
열대성 칵테일을 의미하며 과일주스, 시럽 등을 이용하여 달고 시원하며 과일을 장식한 양이 많은 칵테일이다.
‣ 기타
- 스콰시(Squash) : 과일즙을 짜서 낸 다음 설탕, 소다수를 넣은 것
- 에이드(Ade) : 과일즙에 설탕, 물을 넣은 것
- 스트레이트 업(Straight Up) : 술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상태로 마시는 것
- 온더락스(On the Rocks) : 얼음만 넣고 그 위에 술을 넣은 상태로 마시는 것